왜 악성 댓글을 방치하면 안 될까?
게시물에 달린 광고·도박·대출·욕설 댓글은 단순히 보기 싫은 정도의 문제가 아닙니다. 잠재 고객이 댓글창을 보고 "관리가 안 되는 계정"이라는 인상을 받으면 신뢰가 무너지고, 스팸 링크는 팔로워를 피싱 사이트로 유도할 수도 있습니다.
방법 1 — 댓글 필터링(금칙어) 켜기
인스타그램 자체 기능에도 설정 → 댓글 관리 → 댓글 필터링에서 특정 단어가 포함된 댓글을 자동으로 가리는 기능이 있습니다. 다만 변형 표기나 문맥을 활용한 교묘한 스팸은 놓치기 쉽습니다.
방법 2 — 특정 계정 차단·제한
반복적으로 악성 댓글을 다는 계정은 차단하거나 제한(Restrict)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스팸 계정은 수시로 새로 생성되어 수동 대응에 한계가 있습니다.
방법 3 — 댓글 권한 자체를 제한
팔로워만 댓글을 달 수 있게 하거나 댓글을 끌 수 있지만, 진짜 고객의 소통까지 막아버리는 부작용이 큽니다. 막기보다 "걸러내는" 접근이 바람직합니다.
방법 4 — 삭제보다 "숨김"을 활용
"숨김" 은 댓글을 작성자 본인에게만 보이게 하고 다른 사람에게는 노출되지 않게 합니다. 오탐이 있어도 안전하게 복구할 수 있습니다.
방법 5 — AI로 24시간 자동 필터링
팔로워가 많으면 사람이 일일이 감시하는 건 불가능합니다. AI 기반 자동 필터링은 댓글이 달리는 즉시 위험도를 분석해 악성 댓글만 자동으로 걸러내고 정상 댓글은 그대로 둡니다.
정리 — 막기보다 "자동으로 걸러내기"
가장 현실적인 답은 위험한 댓글만 자동으로 숨기고, 진짜 고객 댓글은 살리는 것입니다. Flitr는 공식 Instagram Graph API 기반으로 댓글을 24시간 자동 분석해 악성 댓글은 숨기고, 검토함에서 언제든 복구할 수 있게 해줍니다. 설정법은 차단 키워드 설정 가이드를 참고하세요.